뉴스 게시판(스포츠)

4년만에 PGA투어 돌아온 켑카, 1라운드 공동 101위로 ‘머쓱’

2026.01.30
댓글0
좋아요0
조회2
LIV골프에서 뛰다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36·미국)가 험난한 복귀전을 치렀다. 켑카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치른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컷 통과 바깥인 공동 101위에 자리한 켑카는 상대적으로 쉬운 노스코스에서 플레이하는 2라운드에서 성적을 끌어올리지 못할 경우 예선 탈락이란 수모를 겪을 수 있다.메이저대회 5번 우승을 포함해 PGA투어에서 9승을 거둔 켑카가 PGA투어 대회에 출전한 것은 2022년 3월 발스파 챔피언십 이후 약 4년 만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PGA투어 대회에 오랜만에 나왔다. 또 작년 10월 DP월드투어(옛 유럽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이후 약 3개월 만에 첫 공식 경기 출전이라 경기 감각 저하가 불가피했다”고 전했다.켑카는 2022년 LIV골프로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