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비엔날레에 서도호 작가의 설치미술작품명은 'Bringing Home' 서울 성북동의 한옥이 영국 리버풀까지 날아와서두건물 사이에 끼어버렸는데 이는 낯선 대도시에 새로운 정착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문화적 차이와 개인과 사회간의 관계를 표현
일제의 만행으로 무려 20년 걸린 미륵사지 석탑 보수 작업
최근 상승중인 기름값ㅠ
사라예보 포위전 당시 민간인 사냥 여행 폭로 ㅎㄷㄷ
20년만에 완공한 대학교 건물
철학과 출신이라서 할 수 있는 여자 스님의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