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이 자신의 올림픽 첫 데뷔 무대인 1,000m 경기에서 9위에 올맀습니다. 이나현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경기에서 1분15초 76을 기록해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김민선은 1분16초24로 1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금메달은 1분12초31을 기록한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에 돌아갔습니다. 이나현과 김민선이 메달 획득을 노리는 주 종목은 500m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