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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서 두 번 넘어진 구아이링, 슬로프스타일 은메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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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에서 두 차례 넘어진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종목인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땄다.구아이링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86.58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이 종목 금메달은 스위스 출신의 마틸데 그레몽(86.96점)이 차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반면 구아이링은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그는 4년 전인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하프파이프와 빅에어에서 금메달을 따고,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딴 바 있다.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를 둔 구아이링은 이번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최근 1년 수입(2300만 달러·약 337억원)이 가장 많다.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210만명을 넘는다.이번 대회에서 3관왕을 노렸던 구아이링은 첫 종목에서 은메달로 아쉽게 출발했다.슬로프스타일은 스키를 타고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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