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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임종언·‘김연아 이을’ 신지아·‘설상’ 이승훈…올림픽 신예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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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빙판과 설원을 수놓을 차세대 스타들에게 시선이 쏠린다. 세대교체 흐름 속에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는 신예들이 잇달아 등장하면서, 한국 선수단 역시 ‘새 얼굴’들의 도전에 기대를 걸고 있다.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신예 간판으로 떠오른 임종언과 피겨 여자 싱글의 유망주 신지아,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프리 스키)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이승훈 등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숨에 세계 무대 중심으로 도약할 후보로 꼽힌다.전통 강세 종목의 저력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스타 탄생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개막 전부터 기대감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주니어 평정한 ‘괴물 신예’, 이제 올림픽 무대2007년생 임종언(고양시청)은 고등학생이었던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며 빙상계를 깜짝 놀라게 한 선수다.사실 임종언은 주니어 무대에서부터 세계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2024 주니어 세계 선수권에서 금메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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