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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대로 ‘스웨덴 남매’ 만나는 선영석 듀오… “피보다 진한 케미 보여주겠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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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은 6일 오후 8시(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그런데 몇몇 종목은 경기 일정을 맞추기 위해 사전경기로 열린다. 컬링은 16개 세부 종목 중에서도 가장 이른 4일부터 시작한다. 컬링 중에서도 가장 먼저 열리는 건 믹스더블이다. 믹스더블에서도 첫 경기를 장식하는 선수들은 바로 대한민국의 김선영(33)-정영석(31)이다. 세계랭킹 2위 ‘선영석(김선영+정영석) 듀오’는 4일 오후 7시 5분(한국 시간 5일 오전 3시 5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29)-라스무스 브라노(32) 남매와의 맞대결로 이번 올림픽의 포문을 연다. 선영석 듀오는 “피보다 더 진한 선영석의 케미를 보여주겠다”며 “첫 경기를 반드시 잡아 한국 선수단에 승리의 기운을 전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남녀 선수 각 1명이 팀을 이루는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남자 선수가 스위핑(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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