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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된 옛 국가대표들…귀화한 임효준·김민석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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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을 빛내던 선수들이 이번 밀라노 올림픽에선 다른 나라를 대표합니다. 중국 대표팀에 합류한 임효준 선수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후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 선수인데요.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붉은 유니폼을 입은 중국 선수들 사이 익숙한 얼굴. 생애 두 번째 올림픽에 태극마크 대신 오성홍기를 달고 출전하는 린샤오쥔, 한국 이름 임효준입니다. 지난해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당한 어깨 부상을 회복해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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