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밀라노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단복으로 벌이는 \'장외 경쟁\'도 눈길인데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제작해 각국의 대표선수들을 빛내고 있습니다. 장윤희 기자입니다. [기자]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의 단복들. 국기 색상에서 영감을 받아 흰색 바탕에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세계적 디자이너 아르마니가 자신이 성장한 밀라노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난해 타계 전까지 제작에 관여한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