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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UFC 진출 도전…내달 1일 ‘로드 투 UFC’ 출격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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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김상욱(32)이 UFC 계약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김상욱은 내달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2’ 언더카드에서 돔 마르 판(25·호주)과 로드 투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에서 맞붙는다.로드 투 UFC는 아시아-태평양 종합격투기(MMA) 유망주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다.시즌 4에서는 32명의 MMA 선수가 플라이급, 밴텀급, 페더급, 라이트급 등 4개 체급에서 경쟁해 8명의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자는 UFC와 계약을 체결한다.김상욱은 준결승에서 박재현을 꺾고 올라온 마르 판과 격돌한다. 어린 시절 학교 폭력을 이겨내기 위해 격투기 수련을 시작한 김상욱에게 UFC는 꿈의 무대다.그는 이번 경기에 대해 “내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는 기회”라며 “우승해 정식으로 UFC 파이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이번 경기만 이기면 스승 김동현의 발걸음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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