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출 성화가 여러 스타들의 손을 거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땅을 밟았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7일(한국 시간) 성화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성화는 지난 1956년 제7회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지 딱 70년 만에 이곳으로 돌아왔다.성화는 지난해 12월4일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이후 큰 환호 속에 로마에서 리미니, 피렌체에서 페라라, 팔레르모와 폼페이까지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와 마을들을 지나왔다.그 과정에서 수백 명의 손을 거쳤다.할리우드 배우 성룡부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2관왕 에일린 구(중국), 배우 허드슨 윌리엄스(캐나다)와 코너 스토리(미국),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 등 유명 인사들이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코르티나담페초로 돌아온 성화는 이후 이탈리아 북부 전역을 돌아 다음 달 6일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