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랭킹 3위\' 여자컬링 대표팀이 한국 컬링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컬링은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는데요. 이번에도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대표팀의 진천선수촌 막판 훈련 현장을 이초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10일 남긴 고요한 진천선수촌. 하지만 여자컬링 5인방 링크장에는 긴장감 대신 웃음소리가 흘러넘칩니다. 끊임없이 소통하며 날려 보내는 샷,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