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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우승 영광…KIA 양현종 “8위 추락, 반성하고 책임져야”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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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정상에서 포효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가을야구 진출은커녕 8위로 추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팀 내 최고참이 된 양현종은 지난 시즌 부진한 결과에 대해 선수단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KIA는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2017년 이후 7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다. 챔피언 자리에 오른 KIA는 왕조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일 년 만에 쓴맛을 봤다.지난해 KIA는 선수들의 줄부상, 저조한 경기력 등이 겹치면서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한 끝에 8위로 마치는 아픔을 겪었다.KIA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우리 팀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왔더라. 재작년 우승을 해서 작년에는 훈련을 열심히 안 한 게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 솔직히 너무 안 좋게 바라본 것 같다”면서도 “우리가 결과적으로 성적을 못 냈기 때문에 반성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작년에 팬들이 많이 기대하셨을 텐데 너무 좋지 않은 성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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