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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첫판서 3-2 진땀승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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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가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첫판에서 진땀승을 거뒀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서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를 풀 게임 접전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했다.지난해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임종훈-신유빈 조가 국내 최고 권위인 종합선수권에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임종훈은 2019년 종합선수권 때 이은혜(대한항공)와 혼합복식 준우승한 적이 있다.신유빈은 14세 중학생이던 2018년 대회 때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은메달을 땄다.2020년 고교에 진학하지 않고 실업팀 대한항공에 입단한 신유빈은 그동안 국제대회와 일정이 겹쳐 종합선수권은 출전하지 않았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1, 2게임을 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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