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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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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로 활약하며 금메달까지 획득했던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3일 2월에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참가 선수 1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린샤오쥔은 쇼트트랙 대표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헝가리에서 귀화한 샤오앙 류를 비롯해 쑨룽, 판커신 등 총 10명이 쇼트트랙 대표팀에 포함됐다.이로써 린샤오쥔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린샤오쥔은 한때 한국 쇼트트랙을 대표하는 에이스였다. 그는 2018 평창 대회 때 한국의 에이스로 남자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획득했다.그러나 이듬해 린샤오쥔은 대표팀 훈련 중 동료 황대헌의 바지를 내려 신체 부위가 일부 드러나게 만든 혐의로 기소됐다. 린샤오쥔은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그에게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에 린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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