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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순조로운 출발”…홍명보호, 바람 대로 1순위 베이스캠프 배정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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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 대표팀은 멕시코리그 명문 ‘클럽 데포르티보(CD)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를 사용하게 된다. 치바스 베르데 바예는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이 가장 원했던 캠프지다. 일단 준비 과정은 순조롭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홍명보호가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를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사용한다. 협회가 FIFA에 1순위 후보지로 제출한 곳”이라고 밝혔다.FIFA는 일찌감치 70개 이상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본선 진출국에 전달했다. 그리고 한국을 비롯한 참가국들은 지난해 12월 조추첨 후 여러 형태의 분석을 거쳐 ‘희망 베이스캠프’ 1~5순위를 결정, 지난 10일 FIFA에 제출했다. 한국은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 1, 2순위로 정했다. 조별예선 2경기를 해발 1571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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