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ACT SAIKYO 소속 배드민턴 선수 타구치 마야가 뉴진스 하니를 닮은 외모로 국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 되고 있다.21일 일본 매체 ‘더 앤서(The Answer)’에 따르면, 타구치는 외모뿐만 아니라 올림픽을 노릴 만한 최정상급 기량을 갖췄다.그는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2023년에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여자 복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신장 165cm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네트 플레이와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이다.특히 2024년부터는 일본 배드민턴의 간판스타이자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와타나베 유타와 혼합 복식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들은 결성 직후인 지난해 말 ‘전일본 종합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 혼합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매체는 “마치 아이돌 그룹의 센터가 코트에 강림한 듯하다. 일본 배드민턴계가 약관 20세의 소녀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며 “한일 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