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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에 안 통한 ‘김상식 매직’… 韓-베트남 3, 4위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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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한국인 사령탑끼리의 축구 아시안컵 결승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김상식 베트남 감독(50)이 지휘하는 베트남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결승이 아닌 3, 4위전에서 한국을 만난다. 베트남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쌀딩크’ 박항서 전 감독(67)의 지휘 아래 2018년 중국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베트남은 8년 만에 두 번째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베트남은 후반 들어 중국의 공세에 무너졌다. 베트남은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중국 수비수 펑샤오(21·산둥 타이산)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줬다. 중국은 5분 뒤 샹위왕(23·충칭)이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2-0으로 달아났다. 패색이 짙어진 베트남은 후반 28분 펑샤오의 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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