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에서 맏언니 된 김은지 “포기하지 않고 오다 보니 다시 올림픽”
썰매 종목중 가장 무섭다는 루지…정혜선, 12년만에 올림픽 입성
현대모비스 ‘원 클럽맨’ 함지훈, 이번 시즌 끝으로 코트 떠난다
SF, ‘골드글러브 중견수’ 베이더 영입…이정후, 우익수로 옮길 듯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호주오픈 준결승 진출…정상 탈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