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올 시즌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과 디펜딩 챔피언 울산이 세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22경기 무패 행진이 중단돼 다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전북, 상위 스플릿 사수가 간절한 울산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1승 1패를 주고받은 프로축구 최고의 라이벌 울산과 전북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납니다. 지난 시즌까지 리그 3연패를 달성한 \'디펜딩 챔피언\' 울산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