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대전 왕자\' 한화 문동주 선수가 11일 만에 복귀전에서 6이닝 1실점 만점 활약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1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선두 LG는 뛰어난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NC를 꺾고 한화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른팔 부상 여파로 11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 한화 선발 문동주.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듯 3회 초 150㎞ 후반의 강력한 직구와 뚝 떨어지는 포크볼로 두 타자 연속 삼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