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5단지에 위치한 포장마차로 목동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성지. 주황색 타포린 천막이 포차 감성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그니처인 ‘수제비대합탕’은 큼지막한 뚝배기에 얼큰한 육수와 손수제비가 실하게 들어있다. 새우를 넣어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곳. 치즈를 넣어 두툼하게 부친 계란말이도 인기다.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50
매일 17:00 – 02:00, 일요일 휴무
수제비대합탕 17,000원, 치즈계란말이 17,000원, 골뱅이무침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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