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에 있는 ‘꽃지’는 2017년과 2018 년, 두 차례 미쉐린에 선정된 간장게장 전문점이다. 태안과 서산에서 직송한 국산 꽃게만 사용해 신선도가 뛰어나며, 봉은사역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다. 간장게장은 달거나 짜지 않고 감칠맛이 알맞아 밥과 잘 어울린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610
월-토 11:30-21:30
간장게장 특정식 45,000원
일제의 만행으로 무려 20년 걸린 미륵사지 석탑 보수 작업
최근 상승중인 기름값ㅠ
사라예보 포위전 당시 민간인 사냥 여행 폭로 ㅎㄷㄷ
20년만에 완공한 대학교 건물
철학과 출신이라서 할 수 있는 여자 스님의 농담